퇴근길에 항상 듣던 목소리를 들을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섭섭하답니다.
왜냐하면 공무원 퇴근시간이 3월부터 6시가 되거든요.
차에 타자마자 라디오를 켜면 유영재씨 목소리를 들었는데
항상 편안하게 386세대에게 꼭맞는 또 내가 좋아하는 쟝르의 음악이 줄줄줄 그래서 너무 좋아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그래도 토요일엔 꼭 들을꺼예요. 그리고 11월이되면 다시
퇴근시간이 당겨질때까지 기다릴께요. 그때도 계속 진행을하시겠죠? 참! 가끔 노래를 하시던데 참 잘하세요
글 읽어주시고 26-28일사이 5시-5시30분사이에 한곡선물해주세요. 유영재씨가 골라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영재씨 목소리 들을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섭섭..
이경희
20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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