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목소리 들을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섭섭..
이경희
2002.02.25
조회 69
퇴근길에 항상 듣던 목소리를 들을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섭섭하답니다.
왜냐하면 공무원 퇴근시간이 3월부터 6시가 되거든요.
차에 타자마자 라디오를 켜면 유영재씨 목소리를 들었는데
항상 편안하게 386세대에게 꼭맞는 또 내가 좋아하는 쟝르의 음악이 줄줄줄 그래서 너무 좋아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그래도 토요일엔 꼭 들을꺼예요. 그리고 11월이되면 다시
퇴근시간이 당겨질때까지 기다릴께요. 그때도 계속 진행을하시겠죠? 참! 가끔 노래를 하시던데 참 잘하세요
글 읽어주시고 26-28일사이 5시-5시30분사이에 한곡선물해주세요. 유영재씨가 골라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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