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있을 서울대 졸업식에 참석하기위해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상경하기로 한 날인데
새벽부터 있던 파업땜에 기차역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다 겨우 임시열차에 몸을 싣고 고단하고
힘겹게 올라오신 우리 부모님!!
장장 4시간을 입석으로 오시면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를
생각하면 결코 파업하시는 분들을 이해하고싶지 않은
오늘입니다 더군다나 월요일부터 시민들의 발을 묶어놓는
처사는 가히 비난받아 마땅한 일이 아닐까요?
늘 그렇지만 파업이 있을때마다 피해를 봐야하는 우리
무고한 시민들은 누가 변상해준단 말입니까?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극적였습니다
신청곡 '사계'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423-11
***-****-**** 강태영
철도파업땜에 이런 불편을...
강태영
20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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