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쉽지만 이제는 마을 접어야 하네요
김순심
2002.02.26
조회 41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퇴근을 했어요
퇴근시간이 6시라서 아쉬운 마음을 접어야 할까봐요
참 재미있었는걸요 지루한줄 모르고.....
아쉬운 마음을 접고 11월달까지 기다릴수밖에요
김범수의 하루.존재의이유를 듣고싶은데요
가능하다면은 5시이후에요.
***-****-****
서초구 양재2동 236번지 시민의숲공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