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아찌...안녕하세요...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네요...어제 오곡밥은 드셨나요?
아찌...제 더위 사가세요...(히히히)
올핸 아찌 덕분에 제가 더위땜에 고생하지 않아도 되겠네요...억울하시면요, "반사" 하세요. 그럼 제가 다시 가져갈께요...까짓거 영재아찌 더위까지 제가 감당합죠...
오늘밤에 둥그런 달님을 보면서 소원 얘기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방송 잘 하세요...
저어, 신청곡 있어요...
이은미 님의 ''기억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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