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저녁준비를 하는 시간이면 옛추억을 떠올릴수 있어 가슴이 참 포근해지곤 하지요.
첨으로 사연띄워봅니다.
가장 사랑하는 친구 미숙이가 얼마전 결혼날짜를 잡았다네요. 넘넘 축하해주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되었음 좋겠구
행복한 가정 꾸며나가길 기원하구, 그동안 함께했던 아름다운 우리의 시간들 영원히 간직하구 앞으로도 소중하게 가꿔나가자꾸나''
아저씨두 미숙이의 행복 빌어주세요~
신청곡은 안치환의 ''우리가 어느별에서''입니다.
사실은 정확히 누구의 노랜지는 잘 모르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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