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입니다....아침에도 별로 춥지않아서 정말로 봄인가
보다....했어요.
월요일엔 남편생일이었고,화요일엔 동생생일 이었는데,
조금 늦었지만...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
늘 같이 산다는 이유로 같이 지내는 이유로...아님 아이
보느라 힘들다는 이유로...그리 소홀해 지는것 같아
미안해요..... 동생과도 좀 떨어져 지내서...뭐 그런 이유
를 핑계삼지요...그러지 말아야지.....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신청곡은 - 김신우의 기억해줘....
인천시 부평구 산곡3동 현대1차아파트 113동 310호
***-****-**** 석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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