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여?^^
창문을 활짝~열고 맑은 공기마시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은~^^ 날아갈것 같군여~
낼~ 사랑하는 아들을 볼수있다는 작은 설레임이 있어서 더욱 그러한가봐요~~
아이와 떨어져 있는 시간이 아직은 익숙치 않아서인지 열흘이 한달? 아니~ 몇년된 느낌이예요~
부모맘은 다 그렇겠지만~ 워낙 아일 예뻐하는 전~ 잠시 떨어져있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지는 군여~;;
좋은 음악이 함께라면~ 기다리는 기쁨도 두배~^^되겠쥬?~
성희재의 함께~ 들려주십시요!!^^
유가속의 발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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