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놀러 왔습니다.
이유없이 꿀꿀한 날이 있는가 하면
이유없이 콧노래 절로 흘러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요즈음은
행복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방긋방긋 웃는 마누라를 쳐다보던 남편이 하는 말
"바람 났지 지혜정!"
"어떻게 알았지!"
꿀밤 한대 콕.
그리곤 마주보며 함께 웃었습니다.
남편하고
두 아들하고
하늘나라 갈때까지
사랑이 슬픔을 감싸 안으며 행복하게 살아 갔으면 좋겠습니
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나오신다는데
다른 가수들의 노래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은?
기습 질문
막 현관을 열고 들어 왔는데 아내와 아들(딸)이 무지막지하
게 싸우고 있습니다.당신의 한마디는?
노래도 들려 주세요.
''10년전의 일기를 꺼내어''
오늘도 행복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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