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지방에 사는 오랜 초등학교친구가 몇년만에 저희집에 다니러 온다하여, 좋은 선물이라 생각해서(워낙 Radio방송을 좋아하거든요) 신청곡 부탁드렸었는데,
나오지 않았어요.
저희집에서 이틀동안 지내면서 귀기울인보람이 없이
어저께 4시 30분 기차타고 돌아갔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회도 보고, 대학로에 가서 걷기도하면서 젊음의 기를 맘껏들이켰음에도 쬐금은 속상하고
서운했기에 다시한번 부탁드려~ ~ ~요.
''흐르는 강물처럼''(Duet with 조영남) 이문세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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