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3월 이군요.
긴 터널을 지나온 것처럼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방학의 긴 터널을 지나오니 아이들도 학교를 무척 그리워합니다. 저도 물론 아이들의 개학을 기다리고요.
아무튼 고생 끝 행복 시작 입니다.
벌써 아이들이 학교간 시간들을 어떻게 보낼까 조금 설레이는 마음으로 오늘 유가속에 동참합니다.
신청곡까지 듣는 기쁨을 누릴수 있을지~
김경호의 나 죽거든(?)-명성황후
최진영의 24시간의 신화
꼭 부탁해요. 그리고 제가 거의 10년을 벼르던 ''지하철 1호선''이 선물로 올라왔더군요.
신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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