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은 정말 전화 데이트를 하고싶었습니다. 유영재씨의 목소리가 정말 멋있게 느껴지는 날이었습니다. 흐린 저녁 하늘로 마치도 수채화 물감이 흰 종이위에 번져가듯..... 노래도 좋았구요. 이수영씨와 김동률씨의 노래가 특히 마음에 .... 그래서 그 날은 참지 못하고 데이트를 신청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이 기대되네요.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고 문학이 있고 춤이 있어서 행복한 청취자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화요일의 데이트 기다리고 있을께요. 작가 선생님 화요일 5시 40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전화를..... 청담동 진흥아파트 5동 706호 전화 518-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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