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통(?)을 벗어나...
크리스탈
2002.02.28
조회 28

며칠동안 감기몸살로
끙끙 앓다가 오늘에서야 몸을 조금 추스렸습니다.

몸도 마음도 끝없이 가라앉고...
우울하기 그지없는 날들속에
유가속이 많은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유영재씨 그리고
유가속 가족 여러분! 정말정말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 강수지 <흩어진 나날들> <내마음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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