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없는 너...
미스홍
2002.03.01
조회 38

길고 긴 겨울노래 끝나고 드디어 찾아온 춘삼월입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저마다 향기로운 꽃 한송이씩

피울 수 있는 여유로운 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보다 앞서 새봄맞이 나들이를 좀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도심속으로 떠나는 봄 나들이....

그렇습니다. <한국포크빅쇼>의 관람을 희망합니다.

도와 주신다면, 이 봄을 정말 유쾌하고 씩씩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전 이 찬란한 봄을 어떻게 날지 걱정인 사람이거든요.

어느새 먹은 세월 때문인지, 언제부터인가 봄을 맞는다는

것이 슬슬 부담으로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게 희망의 증거하나 적선하시지요.


신청곡은 대답없는 너(김종서)임다.


우:134-801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191-2. 김미홍(427-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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