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축하해 주세요
정경선
2002.03.01
조회 44
3월 2일이 신랑 생일이네요
근데 지금 훈련중이라 떨어져 있답니다.
신랑은 지금 경기도에 있고 저는 친정에 얘기랑 같이 와 있거든요.어떻게 축하해줄까 고민하다 케잌을 하나 배달할려구요. 좋아할지 모르겠네요.많은 사람이 같이 축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이번 훈련 많이 힘들다고 들었는데 건강하게 무사히 잘마치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신랑이 훈련땜에 들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전 지금 시골에 있는데 봄이 왔나봅니다. 매화꽃 향이 바람에 묻어서 코끝을 간지럽히네요.따뜻한 봄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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