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요.
수선화
2002.03.01
조회 49
새벽 2시가 넘은시간인데
괜스리 잠이 오지 않아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잠든 두 딸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한밤의 고요도 나쁘진 않군요.
벌써 3월 입니다.
제법 따스해진 날씨가 봄이 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늘 변함없는 방송 감사드립니다.
이제 자주 들를께요.

신청곡은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입니다.

Good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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