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싸이트에서 영재형님의 실란한 승준이
비판의 녹음본을 들었슴미당.ㅋㅋ
어찌나 실란한지. 전국으로 나가는 방송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적나라했슴미당.
속이다 후련하더군여.
자기 편리한데로 미국인이 되었다가
한국인이 되었다가. 군대라는것이 무서워서
그 유명했던 공인이 슬그머니 회피를 하다니.
그래놓고도 남자입니까?
불쌍한 승준...........
헬스와 태권도로 다진 몸?
그자식은 태권도도 배울자격이 없는 넘이죠?
대한민국에는 저런넘이 없는데........
대한민국의 피가 아깝다.....
사나이로......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아~~~~ 그 추운 ...... 수은주가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 얼었던 코와 손을 녹이며 근후마친후 후임병과
같이 먹던 봉지라면의 그 참맛. 승준이는 알까 몰라?
그립다. 뽀글이...... 사회에서는 절대 그맛이 안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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