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치동에사는 37세된 주부입니다.
언니가 형부의 친구를 소개시켜주어 지금의 신랑을 만나게되었지요?
우리 부부와 언니부부가 만나면 항상 남자들의 처음 만남인 중1의 시절이된듯 너무나 즐겁답니다.
우리끼리있을때는 동등한편이지만 친정에가게되면 저의 신랑이 항상 손해를보는편이죠...
형부한테도 형님이라고
불러야되니까요...
지금도 맨처음 우리 신랑을 만난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들곤한답니다.
남자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인 우리남편
올해에는 1학년 담임을 맡게되었는데
아이들과 아무일없이 학교생활을 잘 마무리되도록
기도드리며...
이글을 띄웁니다.
아울러 가요속으로도 더욱 발전하시길 빌어드릴께요....
참
포크쇼에 꼭 초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 다섯손가락의 새벽기차
이 름 : 이숙자
전 화 : ***-****-****
주 소 : 강남구 대치3동 현대아파트 107동 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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