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하여 창문을 활짝 여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 활짝 안겨드는 그 따사로운 볕.
아~ 그 행복함이란...
그 행복함이 나만의 것은 아니겠죠?
살짝 귀좀(영재씨에게도 조금 나누어 드릴께요)
근데 영재씨 저 삐질거예요 왜 제 신청곡 한번도 안들려 주시는 거예요? 이번에도 안 들려주시면 영~ 삐짐...
꼬옥 들려주세요 성희재의 ..함께..
이번에는 꼬옥~
홍다미
200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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