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인연의 줄...
내친구는 완벽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린 너무나 잘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친구라는 줄에 묶이면
무조건적으로 희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은 친구(현정)의 생일입니다.
퇴근하면서 멋적게 선물과 카드를 전해주었지만
그애가 날 생각해 주는것 반도 전 표현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비록 말이 없어졌어도 항상 그애한테
편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very singleday "Happy bristday"
아일랜드 "잠시후엔"
늘푸른향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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