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크빅쇼....
양기숙
2002.03.04
조회 28
요즘 사업관계로 많이 힘들어 하는 남편에게 남편의 학창시
절부터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들의 잔치에 같이 가자는 선물
을 해주고 싶습니다.
흰머리가 늘어가고, 어깨에는 왠지 너무나 무거운 짐을 진
것같은 무게를 옆에서 지켜보기조차 안쓰러운 이때, 아무
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아내가 사랑과 용기를 주고 싶어 표
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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