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에는 음악신청을 합니다~
염정애
2002.03.04
조회 29
날씨가 흐렸습니다.
내일 비가 온다는 반가운 소식에 봄햇살보다 더 반가움이 느껴집니다.
개학을 해 아이들이 학교로 가고난뒤 오늘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무엇을 해야할까하고.
비가 오고 나면 봄은 더 성큼 다가오겠지요.
김장김치와 같은 긴 겨울을 보내는데 ''유가속'' 덕분에 훨씬 즐겁게 보냈습니다.
매번 하는 신청곡 꼭 듣고 싶습니다.
최진영 ''24시간의 신화''
김경호 ''나가거든~''
남은 시간 열심히 귀쫑긋하고 듣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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