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밖으로....
멋진이폭탄
2002.03.04
조회 39
차창밖으로 마른나뭇잎 가지들의 음산함이 느껴지는
쓸쓸한 오후입니다.
봄이라하기엔 웬지 낯설은, 그래서 더욱 타인의 계절같은 우울함이 전해지는군요.
괜스레 가라앉은 마음을 ''유가속''을 통하여 위로받으려합니다. 제가 세번째 신청하는 곡인데 들려주시면 감사하구요.

이문세의 ''흐르는 강물처럼'' 입니다. (with 조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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