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여~
김유진
2002.03.04
조회 33
안녕하세여
며칠쉬니까..오늘 영 삭신이 다쑤시네여..
아까 멘트중에 한적한 길을 돌아서 갔단 말씀..
저두 어제 역시 동감한바..
다시 도심생활 시작하게됐네여..
잠깜의 여유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단거에
묘미가 있는거겠죠?
활기찬 또 한주를 바라며~
윤도현의
아리랑 듣고싶네여..
차가막혔을때 듣게 댔는데..
답답함이 가실 정도로 가슴 트이던 노래 였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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