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김미선
2002.03.04
조회 27
안녕하세요?
오늘은 개강을 했어요..이제 4학년인데...방학동안 수능
끝난 동생들과 놀기만 했으니...허허~~^^
벗,...!! 아름답게 살기로 했어요...아름다운 지혜, 아름다운 건강, 아름다운 인격 등등... 화이팅!!해주세요./..

이번 주는 동생이 100일 휴가를 나오는 기쁜 주간이에요..
물론 매 주간이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대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군에 가면 금방, 100일, 1년이더니만 동생이 가고나니 그 100일이 1년보다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동생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 그리고 동생이
제한이 있는 환경에 있는 만큼 더 나아진 누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저에게 그러한 상황이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네요..

신청곡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목은 잘 모르겠는데요.. 브라보, 브라보, 마이 라이브 인생아 인가요??
(영어를 우리말로 쓰려니 웃기네요^^)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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