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갓 사십을 넘긴 주부입니다.
사연 보내는 것이 정맒 어색한 컴퓨터 초보자랍니다.
항상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와 사연들이 좋아
늘 애청하게 되었는데 전화는 자신이 없어 아들한테
졸라 인터넷 들어오는 방법과 사연쓰는 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옛날 임금님께 진상되었던 쌀과 도자기가
유명한 곳이지요
온천도 유명한데 서울에 사는 사람이 한강 유람선을
안타보고, 남산 타워도 올라가지 못하듯이
저도 한번도 안가보았답니다.
사실은요 이번에 김해에 큰 언니가 사시는데
(저랑 나이가 열 다섯이나 차이가 나요)
이달에 올라올 일이 있는데 언니에게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 영재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한국빅포크쇼에 초대해 주시면 먼 곳에서 온 언니와
같이 갔으면 합니다.
부탁드릴께요
신청곡 양희은의 한계령
캔의 내생에 봄날은 간다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초지리 448번지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