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홍차공주
2002.03.05
조회 31
일요일엔 옷장에 있는 겨울옷을 전부 정리하고,
봄옷을 이쁘게 챙겨놓았답니다.
2002년도 벌써 두달이 성큼지나 이제 3월이네요.
길었던 예전의 겨울과는 달리
올해는 정말 소리소문없이 너무나도
조용히 지나가네요.
아쉽지만 다가오는..아니 이미
내 앞에 있는 이 봄을 정말 가슴의 문을
가득열고 맞이 해야죠.
그댄 봄비를 좋아하나요라는
노래가 있었던것같은데...
그노래 신청하고,

지금 화실에서 열심히 손에
목탄 뭍치면서 그림 그리고 있거든요.
디제이님도 언제 그려드릴까요?^^(당연히 pd님도)
참.
저 이멜주소 적었어요!~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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