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는 눈이 내렸습니다......
아마도 올해의 아니.....
작년에 이은 마지막 눈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린 또 첫눈이 내리는 언젠가를 설레이는 맘으로
기다리며 살겠지요...
그런 사소한 설레임이라도 메말라만 가는 우리의 가슴을
조금이나마 적실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신청곡 : 김정민''정상에서''
한영애''푸른 칵테일의 향기''
임창정''이미 나에게로''
보세여.......
소나기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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