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3년만의 임신을 축하해 주세요!!!
김선숙
2002.03.05
조회 33
동생에게 드디어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느님의 뜻이었겠지만 항상 초조해 하던 동생에게
정말 좋은 선물을 주신거죠.
조금은 특별한 선물을 해 주고 싶어 사연 뛰웁니다.
몸 조심해서 건강한 조카를 볼 수 있게 되기를
빌어 주세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 107-901
(6264-5797) 김 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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