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들르는건데 그리 어색하지 않네요.
영재오빠...^^
저는 영재오빠같은 멋진 방송인이 되려고 열심히 준비중인 학생이거든요.
그러면서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 우와~ 그 사람을 안지 벌써 한달반이 넘어가네요. 어제는 체크무늬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그 사람의 모습... 정말 멋지더라구요. 홍홍*^^*
아이~ 부끄러워라!!!
하지만 제겐 너무 높기만한 사람이기에...TT
영재오빠!! ^^
방송인의 선배로서 청취자로서 항상 지켜보겠습니다.
열심히 하시구요. 또 뵐께요.
행복한 봄이예요. 영재오빠두 항상 SMILE~~~^^
뭐... 선물을 바라지는 않지만 굳이 주신다면야...^^;;
똘똘하고 총명한 저에게 맞는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음~~~ 히히히
이렇게 건방지고 버르장머리없는 제가 그래두 측은하게 생각되신다면 선물을 괜찮구요 청취자랑 전화하는 프로있잖아요. 거기 한번만 초대해주시믄 안될까요..
힝~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수고하세요~~~
벌써 한달반이 넘어가네요^^
수연이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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