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방송 즐겁게 잘 듣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영재님을 비롯
피디님 작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 영재의 감성사전들었는데
10년전의 제모습을 보는 것 같아 새삼스럽더군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 특히 어머님들의
공통된 고민이죠
경험자인 제 의견은 어머님들의 주관적인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무조건 담임선생님을 피하지 말고 학기초에 꼭 한번은
만나뵙고 아이와 상담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장 좋은 기회는 공개수업이 학교마다 학기초에
있는데 그 때는 선생님께 드릴 선물에 대해 촌지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고보니 가슴에 손수건 달고 입학하던 아련한 옛 기억이
생각납니다.
아이들이 공부에서 조금은 벗어나서 자유롭게 생활할수
있는 여건이 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저 한국빅포크쇼 초대 명단에 오르기를 기원합니다.
신청곡 가을은 아니지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비오는 거리(이승훈)???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한국아파트 102동 808호
남금현
42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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