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운전을 많이 하며 다닙니다.
오후 4-6시이면 많이 피곤하고 지치는 시간이지만
늘 부드러운 음성으로 우리 386세대의 안방같은 느낌을 주
며 많은 피로함을 깨끗이 씻어 주는 방송이라
이렇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윗말은 절대 아부가 아니고 평상시에 꼭 하고 싶었던 말을
이기회에 씁니다.
저는 올해 결혼10년을 맞이하는 40살의 풍성한 삶을 열심히
누리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늘 주일을 전후로 교회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시간을 만
들어 아내와의 시간을 계획해서 어디에 가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그런데 오늘 방송을 들으며 "한국 포크 빅쇼"에 대한 초청
장을 전화데이트 시간에 막 뿌리시기에 여러차레 시도를 했
지만 너무나 경쟁이 치열해서 인지 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끝나는 시간까지 필사적인 노력이었지만 헛수고였
고,여기서 포기할수 없어서 방송국에 여러곳을 찾아헤메다
다행이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당피디 선생님과 전화 연
결이 되었어요...
홈페지에 흔적을 남겨달라고 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공연에 우리 아내와 함께 꼭 가고 싶어서 간청하오니
청을 들어주시길.........
일산에서 ..........오!!!!!성현 올림........
보내주실 주소: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934-2
(화성프라자 (주)물댄동산)
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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