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엔 옷장에 있는 겨울옷을 전부
정리하고,
>봄옷을 이쁘게 챙겨놓았답니다.
>2002년도 벌써 두달이 성큼지나 이제 3월이네요.
>길었던 예전의 겨울과는 달리
>올해는 정말 소리소문없이 너무나도
>조용히 지나가네요.
>아쉽지만 다가오는..아니 이미
>내 앞에 있는 이 봄을 정말 가슴의 문을
>가득열고 맞이 해야죠.
>그댄 봄비를 좋아하나요라는
>노래가 있었던것같은데...
>그노래 신청하고,
>
>지금 화실에서 열심히 손에
>목탄 뭍치면서 그림 그리고 있거든요.
>디제이님도 언제 그려드릴까요?^^(당연히 pd님도)
>참.
>저 이멜주소 적었어요!~
>행복한 하루~
와!! 드디어 접속을 했군요. 이 대리인의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
점점 의기소침해지는 이 내가슴은 어느덧 통화조차도 겁이
나는군요.아무튼 정말 반갑군요. 유가속게시판에서 이렇게
다시 조우하게 되다니...
정말로 기분이 좋아.
[RE]:봄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대리인
2002.03.05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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