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동생이 지난주 토요일과 어제 중학교, 고등학교를 입학했답니다...
제 동생은 초등학교를 졸업에 처음으로 교복을 입었는데..
얼마나 생소하고 낯설던지...
그래도 제 동생이 너무 이쁘답니다..
저는 이번에 새로 생긴 고등학교를 갔는데...
학교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제가 1회 졸업생이 된다는 것도 너무 좋고요..
아직 교복이 지정이 안되서 사복을 입고 등교한답니다..
아저씨! 아저씨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저희 두 자매의 입학을 축하해주세요..
PD님! 아까 전화로 노래 신청했는데...
샌드페블즈의 나 어떡해 꼭 들려주세요...
저희 엄마가 좋아하시는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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