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만 되면 갑자기 하던 일을 멈추고 채널을 맞춥니다.아마 ''유가속''에 중독 됬나봅니다.
''유가속''을 한번만 들어도 주파수를 고정시키는 매력이 있습니다. 아마 평범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긴장하지 않고 들을수 있는 편안함이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가끔 엄마의 이름을 유영재씨가 불러줄때마다 빙그레 웃습니다.
오늘도 컴퓨터를 끄려다 또다시 글을 올립니다.
며칠전부터 신청한 신청곡이 오늘은 나오겠죠.
-신청곡-
최진영''24시간의 신화''
김경호''나가거든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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