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하루
박종란
2002.03.06
조회 36
오늘 날씨가 우중충해서인지 인터넷이 다운 되었다가
이제야 되네요
아이들이 인터넷안된다고 난리를 치면 저는 속으로
참 고소하다고 했었는데
오늘 제가 할때 안되니까 아이들 심정을 이해하겠더군요
저도 벌써 중독이 되었나봐요
하루라도 들어오지 않으면 조바심이 나니....
시원스런 봄비를 기대했는데
살짝 대지만 적시는 봄비는 맛만 보여주고 가고
영재님의 초대는 다른 사람에게만 가고
오늘은 뮤지컬 리허설에 도전합니다.
대지에 단비 내리듯 저의 가슴에도 단비를 내려
주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박인희의 노래-산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63삼신아파트11-301호
420-834
박종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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