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만 해도 날씨가 흐려서 비가올줄 알았는데...
어느덧 날씨가 화알짝 개었습니다.
비한번 오고 나면 계절이 바뀐다더니.
어제 온 비가 봄을 데리구 왔나봅니다..
유영재님은 요즘 어떠신지요.
다덜 봄을 타는지......멍해있고 하던데..
그래도 영재님께서는 좋은 음악을 들려주셔야하니까..
그렇진 않으시겠죠?
아.서두가 너무 길었구여.
얼마 안있으면 저희 엄마 생신이시랍니다.
2002년 좋은 봄바람 쐬실 수 있게 좋은 선물 해드리고 싶네
여..
꼭 뽑아주시리라 믿슙니다!!!
**덧니:신청곡은..저희 엄마가 다 뽑아주셨는데.
1.김경호에 사랑했지만
2.조영남에 모란동백
3.조동진에 제비꽃입니다
주소는 :
서울시 강서구 등촌3동 동성아파트 105-201
전화는:
***-****-****입니다..
좋은 소식 날려주세여
포크 빅쇼..보내주세여^_^
이은애
200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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