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어제 몸이불편한 저와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BEST FRIEND 박재준이 군대를 갔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
왜 이렇게 슬픈지...........
재준이가 과연 잘 해낼 수가 있을까?하는
걱정 때문입니다
유영재씨 이 노래를 들으면서 위안을
삼고 싶습니다.
신청곡: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
***추신: BEST FRIEND 박재준에게
유영재씨께서 몸 건강히 훈련받고,
더 남자다운 모습으로 돌아오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사랑한다라고도요
오랜만입니다 노래가 생각나서요
남준우
200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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