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하고싶어요
권정심
2002.03.09
조회 38
열열한 청취자중의 한사람입니다.
항상 이시간이면 스스로 음악에 도취되어 십년전인 그날들을
생각합니다.
작년내내 우울증에서 헤어나지 못할때 이시간은 저에 울음 바다가 되곤했죠. 그래서 주위에선 이프로를 듣지 말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듣고 있답니다.
오늘은 저에 생일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부업을하느라고 점심도 먹지 못했어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들으면 기운이 날것 같은데요.
꼭 틀어주세요.
영원한 애청자가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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