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30주년을 엄마께...★
김명희
2002.03.09
조회 36
봄볕이 참 좋네요.
아마 이글을 올리고 이방송을 들을 때 즘에는
고속 도로위에 있을 거예요.
시골에 다니러 가거든요.
칠순을 바라보시는 엄마께서 요즘 자꾸 그리워져서요.
마흔 넘어 얻은 저를 유달리 귀여워해주시는
엄마께서 몇주전 만나뵐을때
저 많이 울었답니다.
늙으신 모습에 외로움과 슬픔이 보였어요.
그 후론 시간만 나면 자주 찿아 갈려고요.
시골 읍내에서 양념 통닭과 딸기나 사갈려고요.
퇴근시간이 이리 더디게 느껴지네요.
유가속 을 통해 엄마와 함께 귀한 시간 가질수는 없을까요?
정중이 부탁 드립니다.
생음악 10탄 잘 들을께요.
감사합니다.

143-201
서울시 광진구 구의1동 257-51호
김명희 ***-****-****
부 탁 드 립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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