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 33살 먹은 제 친구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그렇게도 결혼을 먼저한 친구들에게 결혼하라는말에 귀가 따갑다고 하더니 드디어 그것도 한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 사람을 물었다고 하네요. 부러워라 .
어쨌든 정말 정말 축하한다고 전해 주시고요. 결혼해서 잘살라고 전해주시고요. 또! 꼭 한가지 결혼은 꿈이 아니라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결혼 선물로 좋은 선물 보내 주시면 더욱 감사하고 의미 있겠는데요.^^ 꼭 .....
신청곡은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입니다.
서울 도봉구 창4동 815번지 현대2차아파트 206동 303호 김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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