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커피...
아무 상관이 없을 듯 하면서도
둘은 너무도 닮았습니다다.
쓰디 쓰지만 달콤하고,
끊을래야 끊을 수 없고,
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잊을래야 잊을 수 없고,
멀리 있어도 그의 향기가 배여 있고,
눈을 감아도, 어디에서나 불현듯 생각나고
그리움에 또 거절할 수 없는.....
묘한 닮음이 있습니다.
오늘도 커피를 마십니다.
그사람 생각에,
커피잔은 식어가고
나는 오늘도 첫사랑을 추억합니다.
임현정"첫사랑"& 콜라"첫사랑"
박완규"천년의 사랑"
김돈규"나만의 슬픔"
*전자도서상품권도 함께 신청합니다.(넙죽~)*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137 태광빌라 101호
***-****-****
첫사랑과 커피
이은식
200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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