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은 아내의 41번째 생일입니다.
아이들 키우고
이제는 중학교와 공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부모의 잔소리는 면하지 못하고 있군요
시집와서 벌써 16년이나 됩니다.
직장 생활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늦은 귀가로 인해 제대로 밥도 못찾아 먹지만
항상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태진아의 티켓 신청할 수 있나요
둘이서 나들이나 가봣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입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퇴근길에 좋은 동반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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