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시린 봄!
성명란
2002.03.10
조회 44
오랜만입니다.

이런 인사밖에 드릴 수 없네요.

그동안 크고 작은 주위의 변화가 제게는 거친 바람이 되어

가슴을 시리게 하는군요.

얼마전 누군가를 통해 들은 독거노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살기좋은 우리나라(?)라구요?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내가 바쁘고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주위를 바라보지 못하는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너무 잘 먹고 잘 살고 있지는 않는지.....

정말 오랜만에 나타나서 주저리주저리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 놓았네요.

그동안 건강하셨겠죠?

항상 방송을 통해 또 누군가를 통해 유가속 이야기는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항상 우리에게 힘가 위로가 되어주는 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 신청곡 : 자전거 탄 풍경 싱글앨범중

'그 하나를 위해' (All for one)

(그 하나를 위해)
(송봉주 작사/작곡, 자탄풍 편곡)

우리 함께 울고 웃던 시간이 한 순간 헛된 꿈이 아니길

그 하나를 위한 우리 모두의 열매가 맺도록

주저앉고 싶던 하루 하루가 힘겹던 우리 지난 시간이

그 모두를 위한 우리 하나의 희망이 되도록

후회없이 너의 꿈을 펼쳐 저 타는 태양 아래서

소리 없이 흘려온 너의 눈물이 아름답잖아

그 하나를 위한 우리 모두의 그 모두를 위한우리 하나의

그대의 그 거친 숨소리가 더욱 아름답게

그 하나를 위한 우리 모두의 그 모두를 위한 우리 하나의

그대의 그 거친 숨소리가 더욱 자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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