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사연 올렸는데 신랑한테 주파수를 잘 못 일러주는 바람에 못 듣고 직원들한테 욕만 얻어먹었다고 배상하라는데 어쩌죠?
유영재씨가 다시 한번 해주시면 안될까요?
해 주시리라 믿고 다시 올릴께요.
저의 신랑과 신랑직원들이 열심히밖에서 일하고 있어요.
다들 열심히 일한만큼 성과 얻기리 바라고 다들 부자 되고 행복해지길 수지가 바란다구 전해주세요
대한민국 화이팅!!멤피스 화이팅!!우리 약국도 화이팅!!
모두 모두 힘내고 부~~자 되세요!!
신청곡은여 아주 아주 신나는 노래요
이정현의 반이라던가 채정안의 매직요
ㅎㅎㅎ
담엔 정성스런 편지로 올릴께요 너무 놀라지 마세요(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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