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봄을 느끼며
김정현
2002.03.11
조회 38
안녕하세요.유열재님..
정말 좋은 날씨군요..완연한 봄에 기운을 느끼지만 왠지 이봄 마음이 괜히 우울해지네요..나이는 벌써 31살인데 부모님은 짝을 만나라고 성화이시구.. 좋은 임은 아직 없구요..지금 유영재님께서 들려주시는 노래로 우울한 마음 달래고 있습니다. 봄에 향기를 맡으며 아무 사심없이 걷고 싶은데 현실이 따라주지 않는군요..유영재님 저에게 힘을 주세요.. 뮤지컬 더리허설 보게 해주실수는 없는지요.. 죄송하지만 신청합니다..
부천시 원미구중1동 포도마을 801동104호
김정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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