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봄인가봐요
장명희
2002.03.11
조회 30
봄볕에 그을리면 임도 못 알아본다지요
정말로 햇살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봄처럼 화사하고 따사로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신청곡 있습니다.
임희숙씨의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입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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