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 아빠 생신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유영화
2002.03.12
조회 32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박은실입니다.
글쓰는 것이 로그인이 필요해서 엄마 아이디를 잠시 빌렸습니다.
오늘은 저의 아빠 47번째 생신입니다.
(저의 아빠 젊으시죠? 제 나이가 24이거던요^^)
제가 늦잠을 자버려서 축하드린다구 말씀두 못해드렸네요.
저의 아빠와 큰 아빠 생신이 같은데요. 함께 축하해주세요.^^
제 pc에도 헤드셋이 생겨서 이제 유가속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되었요.
넘 좋아요. 늘 행복하세요...^^
제 동생이 이 방송을 못 듣는 아빠를 위해 녹음을 하려구...
대기 중이니 꼭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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