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목소리만 듣다가 어떻게 생긴 분일까.. 궁금해하다가 이렇게 홈페이지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목소리 만큼이나 좋은 인상을 갖은 분이시네요..^^
오늘은 아주 뜻깊은 날이라 이렇게 펜을 듭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저의 어머님 생신 이시거든요.
일찍 회사 출근해야 한다는 핑계로 한번도 엄마 생신상 차려드리지 못해서 송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저의 곁에 오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으면 해요..
축하해 주실거죠?
p.s : 죄송한데 생음악 전성시대 티켓 보내주실수 있나요?
저의 엄마가 좋아하시는 가수들이 많이 나와서요. 아빠랑 같이 가시면 참 좋아하실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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