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특별하신 어머니가 계십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저와 동생을 대학에 보내시고...
얼마나 힘들게 사시는지
그래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어머니께
귀한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 93.9 고정 청취자시거든요.
힘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좋아하시는 음악한곡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치환-수선화에게-
수고 마니마니 하세요^^*
서울 관악구 신림11동 1566-6
***-****-****, ***-****-****
<11탄 신청합니다.>
최영경
200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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