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우리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는 이름, 그 이름 방미.
제 중고등학교 시절,
TV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방미씨의 커트 머리에
웃음기 있는 얼굴과 노래를 자주 들을 수 있었고
많은 곡들이 있었겠지만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 <날 보러와요> 등의 명곡이
우리의 기억속에도 남아있습니다.
노래를 빗대어 "올 가을엔 결혼할거야"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가창력이 굉장히 뛰어나고 유모감각도 있었던
멋진 가수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부터 볼수가 없게 되었네요.
6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로 앨범을 내셨다고 하는데
우리와 만났던 시간이 6년보다 더 길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서울에 계셨나요?
라이브카페에서 노래를 하셨었나요?
저도 라이브카페를 자주 가는데
방미씨 이름을 보지는 못한 것 같네요.
이번에 17번째 앨범이라니 대단하시네요.
그렇게 많은 앨범을 내셨는지는 정말 몰랐답니다.
유가속에 초대되는 가수들을 보면
우리가 오랫동안 접할 수 없었던 그런 가수분들이
나오셔서 우리를 놀라게도 하고 한편으로는 반갑기도 합니다.
이번 앨범 "뉴 레볼루션".
이름부터 근사하네요.
요즘의 컴퓨터 세대와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앨범 타이틀인 것 같고...
"기다리지 마"라는 노래
어떤 노래인지 궁금합니다.
쉽게 만들어진 앨범은 아니겠죠?
신중하게 그리고 어렵게 앨범이 탄생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방미씨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노래도 들어보게.
노래 많이 들려주시고
새 앨범, 많은 이들의 사랑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까운 시일내에 tv에서 볼 수 있기를...
유영재 아저씨 부탁있는데,
YES24도서상품권을 선물로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고 싶은 CD가 너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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